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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itzche | 2010/12/06 01:04 | 트랙백

행복하다 더없이 행복하다

"이 땅에서 바로 이 시간에 '행복하다'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다음 두 부류 중 하나다. 하나는 도둑이고 하나는 바보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81205090412&section=03

by sitzche | 2008/12/05 19:58 | 트랙백 | 덧글(1)

꿈을 꿨다. 꿈 속에서도 그랬듯 깨고 나서 어리둥절해하고 역겨워했다.


다시 해가 지고 생각해보니 너무도 달콤한 꿈이었다. 달콤했다.

by sitzche | 2008/11/03 00:1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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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칭얼거리지좀 말자

by sitzche | 2008/10/30 17:16 | 트랙백

죽음에 관한 물음에 대한 시답잖은 2가지 답변

1. 어떤 사람의 죽음이 비중있게 다루어 지는 것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
2. (비중과 관련지어) 난 죽음에 대해 어떤 예의를 갖추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닥치고 있다.

by sitzche | 2008/10/20 15:56 | 트랙백

Club Monk

5인조 밴드 'Jazz Point'

by sitzche | 2008/10/17 00:03 | 트랙백

유유상종

'지금 모든 게 이명박 때문인 것처럼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이명박, 작은 이건희인 우리에게 성찰없는 분노는 카타르시스일뿐이죠.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은 자기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게 되어 있는 거니까.  우리가 잊고 있는 것은 이명박씨는 군사쿠테타로 박정희나 전두환처럼 군사쿠데타로 억지로 집권한 사람이 아니라, 이른바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선거에 의해서 압도적인 표차로 선출된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이명박을 비판하고 욕한다는 것은 우리 자신에 대한 비판과 욕이기도 해야하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 된다.  이명박이 생각하는 행복, 이건희가 생각하는 행복과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이 다를 게 없다면 어떤 분노나 싸움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

http://www.gyuhang.net/


by sitzche | 2008/09/17 22:5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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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거리는 것과 고민을 털어놓는 것의 차이점을 이제서야 알겠다.

by sitzche | 2008/09/09 18:37 | 트랙백

이 달에 산 두권의 책

서준식의 옥중서한(노사과연), GQ Korea 9월호

by sitzche | 2008/08/25 22:57 | 트랙백

Every island I reach is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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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itzche | 2008/08/19 21:1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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